가까운 관계에서 내가 불안해지는 쪽인지, 거리를 두는 쪽인지 두 축으로 가볍게 살펴보는 자기점검이에요.
이 셀프체크는 성인 애착 연구에서 쓰는 불안·회피 두 축 개념(예: Fraley, Waller, & Brennan, 2000의 ECR-R)을 참고해 minddot이 새로 만든 자체 문항입니다. ECR-R 등 원 척도의 문항을 옮긴 것이 아니며, 신뢰도·타당도가 검증된 표준 검사가 아니라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용이에요. 애착 "유형"을 판정하지 않으며, 전문가의 평가·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라운지의 "애착유형과 연애패턴 이해 워크시트"와 함께 써 보세요. 더 깊이 다뤄 보고 싶다면 결과를 가지고 E.oN 코치와 이야기 나눠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