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미는 "나중에 결정하려고" 미뤄 둔 선택들이 쌓인 거예요. 한 번에 다 치우려 하지 말고, 15분 동안 네 상자로 나누기만 해도 충분해요. 정리를 잘하는지 평가하는 도구가 아니며, 적은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보이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.
1. 오늘의 더미
2. 네 상자 기준 정하기
버리기 — 이런 건 바로 버린다
제자리 — 자리가 있는 건 돌려놓는다
처리하기 — 할 일이 붙어 있는 것
보류 상자 — 지금 결정 못 하는 것
3. 다시 쌓이지 않게
성인 ADHD 코칭에서 쓰이는 "더미(DOOM pile) 정리"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minddot이 새로 구성한 자기이해 도구입니다. 효과가 검증된 검사가 아니며,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더 깊이 다뤄 보고 싶다면 적은 내용을 가지고 E.oN 코치와 이야기 나눠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