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상 지칠 때는 "뭘 하면 나아지지?"가 떠오르지 않아요. 그래서 괜찮을 때 미리 메뉴판을 만들어 두는 거예요. 좋고 나쁜 활동을 가르는 게 아니라, 나에게 맞는 선택지를 눈앞에 두는 도구예요. 적은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보이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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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를 계속 모아 두고 코스별로 꺼내 보려면 minddot 앱의 도파민 메뉴를 써 보세요. 앱에서 이어서 쓰기 →
성인 ADHD 코칭에서 널리 쓰이는 "도파민 메뉴"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minddot이 새로 구성한 자기이해 도구입니다. 효과가 검증된 검사가 아니며,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더 깊이 다뤄 보고 싶다면 적은 내용을 가지고 E.oN 코치와 이야기 나눠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