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날을 돌아보는 도구가 많다면, 이건 앞을 내다보는 도구예요. 현실적인지 따지기보다 "정말 잘 풀렸다면?"을 마음껏 상상해 보세요. 구체적으로 쓸수록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선명해져요. 적은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보이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.
1. 언제의 나인가요
2. 모든 게 잘 풀렸다면
3. 오늘과 잇기
이 워크시트는 "최상의 가능한 자기(Best Possible Self)" 글쓰기 연구(King, 2001 등)의 구조를 참고해 minddot이 새로 구성한 자기이해 도구입니다. 원 연구의 지시문을 옮긴 것이 아니며,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더 깊이 다뤄 보고 싶다면 적은 내용을 가지고 E.oN 코치와 이야기 나눠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