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수는 "내가 한 일"이지 "나라는 사람"이 아니에요. 특히 ADHD가 있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자신을 탓하는 목소리가 커지기 쉬워요. 그 목소리를 없애려 하기보다, 한 발 떨어져 다르게 말해 보는 연습이에요. 진단이나 치료가 아니며, 적은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보이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.
1. 무슨 일이 있었나요
2. 내 안의 목소리
지금 그 말이 얼마나 아프게 느껴지나요?
괜찮음아주 아픔
3. 행동과 나를 나누기
내가 한 행동 (바꿀 수 있는 것)
나라는 사람 (그래도 여전한 것)
4. 친구에게라면
지금은 얼마나 아프게 느껴지나요?
괜찮음아주 아픔
5. 다음에 해 볼 작은 것
이 워크시트는 자기자비(self-compassion) 연구와 수치심·죄책감 구분 개념을 참고해 minddot이 새로 구성한 자기이해 도구입니다. 특정 자료의 문구를 옮긴 것이 아니며,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더 깊이 다뤄 보고 싶다면 적은 내용을 가지고 E.oN 코치와 이야기 나눠 보세요.